"빗썸 장부상 수량·실제 보유 수량 교차검증 안됐다" 인정다중 결재도 부재…"운영 시스템 이전 과정서 누락됐다"이재원 빗썸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 긴급현안질의에 출석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빗썸빗썸오지급사고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클래리티 법 수정안도 서클에 긍정적…기업가치 113조원 갈 것"[코인브리핑]미국, 스테이블코인 이자 전면 제한 가닥…거래소 통한 지급도 금지한병찬 기자 국민성장펀드, 리벨리온에 2500억 투자…'K-엔비디아' 육성 시동이찬진 "가계부채 더 조인다…사업자대출 유용 곧 점검 착수"(종합)관련 기사[단독]'영업일부정지' 빗썸, FIU 제재에 행정소송 제기…집행정지도 신청현안 산적한 빗썸, 이재원 사내이사 재선임…대표 연임 가닥역대 최대 과태료에 금감원 제재까지…'사면초가' 빗썸빗썸, 과태료 368억원 '역대 최대'…미신고 사업자와 거래 지원(종합)빗썸 역대급 과태료 전망…10% 가중 규정 아닌 특금법 위반 건수가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