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장부상 수량·실제 보유 수량 교차검증 안됐다" 인정다중 결재도 부재…"운영 시스템 이전 과정서 누락됐다"이재원 빗썸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 긴급현안질의에 출석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빗썸빗썸오지급사고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110배 급등' 레이브다오, 주말 새 98% 폭락…시세조종 의혹[코인브리핑]트럼프 '밈 코인 만찬' 티켓값 90% '뚝'…1위는 올해도 '트론 창업자'한병찬 기자 車 보험사기 피해자 2289명 13.6억 환급…장기 미환급 서금원서 관리李 대통령 베트남 순방에 5대 은행장 총출동…협력 방안 논의관련 기사줄패소에도 멈추지 않았다…코인 거래소에 또 영업정지 내린 FIU빗썸, USDC 발행사 서클과 업무협약…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지원'FIU 제재' 뒤집은 두나무…유사 소송 빗썸도 웃을까"거래소, 5분마다 잔고 맞춘다"…당국, '빗썸 사태'에 내부통제 전면 손질빗썸 지난해 연봉킹은 '대관 인력'…이재원 대표보다 더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