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장부상 수량·실제 보유 수량 교차검증 안됐다" 인정다중 결재도 부재…"운영 시스템 이전 과정서 누락됐다"이재원 빗썸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 긴급현안질의에 출석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빗썸빗썸오지급사고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엑스알피 4억 7000만개' 품고 나스닥 입성…에버노스, '아쉬운 출발'은행은 코인 거래, 거래소는 예금·대출…허물어지는 크립토·전통금융 경계한병찬 기자 [단독]금융지주 퇴임 임원 38명에 연 57억…고문·자문직 '공시 사각지대'[단독] 온투업체 2곳서 1.9만명 정보 유출…은행권보다 먼저 뚫렸다관련 기사가상자산 투자도 AI 시대…빗썸 AI, 출시 47일 만에 이용자 50만명 돌파싸이식, 크로스체인 브릿지 해킹 여파에 3일 연속 하락[특징코인]쿼크에이아이, 뚜렷한 호재 없이 51% 급등…빗썸서 '나홀로 독주'[특징코인]깃코인, 국내 거래소서 10%대 급등…업비트 상승률 1위[특징코인]비트코인, 8만2000달러대 상승…연내 10만달러 돌파 전망 엇갈려[코인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