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주총 열고 이재원 대표 사내이사 재선임 FIU 제재·오지급 사태 등 위기 상황서 경영 연속성 꾀할 듯이재원 빗썸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 긴급현안질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빗썸이재원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렛저 보안 쇼크'에도 버틴 비트코인…8만3000달러선 회복[부고] 이정음(여신금융협회 금융부장)씨 부친상관련 기사[단독]빗썸 오지급 사태가 바꾼 거래소 내부통제…'5분 잔고대사' 자동화비트코인 반등에 거래도 살아났다…韓 거래소 거래대금 한달새 35%↑빗썸, 임직원 모은 헌혈증 300장 전달…누적 700장쑨, AI 에이전트용 선물 거래 플랫폼 출시 예고…24% 급등[특징코인]빗썸, KB국민은행과 실명계정 제휴 1년 연장…내년 9월까지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