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주총 열고 이재원 대표 사내이사 재선임 FIU 제재·오지급 사태 등 위기 상황서 경영 연속성 꾀할 듯이재원 빗썸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 긴급현안질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빗썸이재원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美 연준 매파적 금리 동결…비트코인 3%대 '뚝'[코인브리핑]美 SEC "대부분 가상자산 증권 아냐"…10년 규제 불확실성 '종지부'관련 기사역대 최대 과태료에 금감원 제재까지…'사면초가' 빗썸빗썸, 과태료 368억원 '역대 최대'…미신고 사업자와 거래 지원(종합)빗썸 역대급 과태료 전망…10% 가중 규정 아닌 특금법 위반 건수가 '관건'빗썸 '특금법 위반' 16일 제재심…업비트 과태료 352억 넘나'빗썸 사태' 예방책 뭐가 있나…국회서 언급한 '준비금 증명'은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