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제79회 칸영화제 개막… 박찬욱 심사위원장 “예술성 없는 정치는 프로파간다”

아이 에이다라 “우리는 박찬욱에게 잠 못 이룬 밤을 빚졌다”
공리·제인 폰다 개막 선언 "영화의 힘이 오늘 밤 우리를 하나로 모이게 해"

본문 이미지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경쟁부문 심사위원단 포토콜에서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경쟁부문 심사위원단 포토콜에서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을 하루 앞둔 1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의 행사장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 걸린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델마와 루이스’ 공식 포스터 아래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2026.5.12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을 하루 앞둔 1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의 행사장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 걸린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델마와 루이스’ 공식 포스터 아래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2026.5.12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경쟁부문 심사위원단 포토콜에서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과 심사위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경쟁부문 심사위원단 포토콜에서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과 심사위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인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왼쪽부터) 칠레 출신 감독 겸 각본가 디에고 세스페데스, 아일랜드·에티오피아계 배우 겸 프로듀서 루스 네가, 스웨덴 배우 스텔란 스카르스고르드, 미국 배우 겸 프로듀서 데미 무어, 중국 감독 겸 각본가 클로이 자오, 코트디부아르 배우 이삭 드 방콜레, 벨기에 감독 겸 각본가 로라 완델, 스코틀랜드 각본가 폴 래버티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단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6.5.12/ ⓒ AFP=뉴스1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인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왼쪽부터) 칠레 출신 감독 겸 각본가 디에고 세스페데스, 아일랜드·에티오피아계 배우 겸 프로듀서 루스 네가, 스웨덴 배우 스텔란 스카르스고르드, 미국 배우 겸 프로듀서 데미 무어, 중국 감독 겸 각본가 클로이 자오, 코트디부아르 배우 이삭 드 방콜레, 벨기에 감독 겸 각본가 로라 완델, 스코틀랜드 각본가 폴 래버티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단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6.5.12/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과 심사위원들이 개막식 참석을 위해 레드카펫에 올라 취재진과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과 심사위원들이 개막식 참석을 위해 레드카펫에 올라 취재진과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행사 관계자들이 레드카펫을 설치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행사 관계자들이 레드카펫을 설치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기자실에서 취재진들이 스크린을 통해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의 기자회견을 지켜보고 있다. 2026.5.12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기자실에서 취재진들이 스크린을 통해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의 기자회견을 지켜보고 있다. 2026.5.12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개막식 및 개막작 ‘일렉트릭 키스’(피에르 살바도리 감독·프랑스·비경쟁부문) 시사회에서 영화감독 봉준호가 프랑스 프로듀서 멜리타 토스칸 뒤 플랑티에르와 함께 레드카펫에 오르고 있다. 2026.5.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개막식 및 개막작 ‘일렉트릭 키스’(피에르 살바도리 감독·프랑스·비경쟁부문) 시사회에서 영화감독 봉준호가 프랑스 프로듀서 멜리타 토스칸 뒤 플랑티에르와 함께 레드카펫에 오르고 있다. 2026.5.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개막식 및 개막작 ‘일렉트릭 키스’(피에르 살바도리 감독·프랑스·비경쟁부문) 시사회에서 명예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영화감독 피터 잭슨이 레드카펫에 오르고 있다. 2026.5.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개막식 및 개막작 ‘일렉트릭 키스’(피에르 살바도리 감독·프랑스·비경쟁부문) 시사회에서 명예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영화감독 피터 잭슨이 레드카펫에 오르고 있다. 2026.5.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개막식 및 개막작 ‘일렉트릭 키스’(피에르 살바도리 감독·프랑스·비경쟁부문) 시사회에서 배우 일라이저 우드와 배우자이자 덴마트 출신 영화 프로듀서인 메테마리 콩스베디와 함께 레드카펫에 오르고 있다. 2026.5.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개막식 및 개막작 ‘일렉트릭 키스’(피에르 살바도리 감독·프랑스·비경쟁부문) 시사회에서 배우 일라이저 우드와 배우자이자 덴마트 출신 영화 프로듀서인 메테마리 콩스베디와 함께 레드카펫에 오르고 있다. 2026.5.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개막식 및 개막작 ‘일렉트릭 키스’(피에르 살바도리 감독·프랑스·비경쟁부문) 시사회에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레드카펫에 올라 취재진과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개막식 및 개막작 ‘일렉트릭 키스’(피에르 살바도리 감독·프랑스·비경쟁부문) 시사회에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레드카펫에 올라 취재진과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개막식 및 개막작 ‘일렉트릭 키스’(피에르 살바도리 감독·프랑스·비경쟁부문) 시사회에서 중국 배우 공리가 레드카펫에 올라 취재진과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개막식 및 개막작 ‘일렉트릭 키스’(피에르 살바도리 감독·프랑스·비경쟁부문) 시사회에서 중국 배우 공리가 레드카펫에 올라 취재진과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과 심사위원들이 개막식 참석을 위해 레드카펫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2026.5.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과 심사위원들이 개막식 참석을 위해 레드카펫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2026.5.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과 심사위원들이 개막식 참석을 위해 레드카펫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2026.5.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과 심사위원들이 개막식 참석을 위해 레드카펫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2026.5.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과 심사위원들이 개막식 참석을 위해 레드카펫에 올라 취재진과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과 심사위원들이 개막식 참석을 위해 레드카펫에 올라 취재진과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과 심사위원들이 개막식 참석을 위해 레드카펫에 올라 취재진과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과 심사위원들이 개막식 참석을 위해 레드카펫에 올라 취재진과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과 심사위원들이 개막식 참석을 위해 레드카펫에 올라 취재진과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과 심사위원들이 개막식 참석을 위해 레드카펫에 올라 취재진과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