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립 기메동양박물관 “한국 미술은 아직 발견의 영역”

수교 140주년 맞아 연간 프로젝트 가동…K-Beauty와 함께 신라·조선 유물 300점 소개
린츠 박물관장... "이번 프로젝트는 유행하는 현상을 넘어 그 뿌리를 조명하는 것"

본문 이미지 -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국립기메동양박물관에서 열린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미디어 조찬에서 야니크 린츠 박물관장이 ‘2026년 한국의 해’ 연간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이준성 기자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국립기메동양박물관에서 열린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미디어 조찬에서 야니크 린츠 박물관장이 ‘2026년 한국의 해’ 연간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이준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국립 기메동양박물관 외벽에 ‘2026년’이라는 한국어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다. 기메박물관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2026년 한국의 해’ 연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6.2.26 ⓒ 뉴스1 이준성 기자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국립 기메동양박물관 외벽에 ‘2026년’이라는 한국어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다. 기메박물관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2026년 한국의 해’ 연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6.2.26 ⓒ 뉴스1 이준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국립기메동양박물관에서 열린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미디어 조찬에서 야니크 린츠 박물관장이 ‘2026년 한국의 해’ 연간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이준성 기자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국립기메동양박물관에서 열린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미디어 조찬에서 야니크 린츠 박물관장이 ‘2026년 한국의 해’ 연간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이준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국립기메동양박물관에서 열린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미디어 조찬에서 야니크 린츠 박물관장이 ‘2026년 한국의 해’ 연간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이준성 기자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국립기메동양박물관에서 열린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미디어 조찬에서 야니크 린츠 박물관장이 ‘2026년 한국의 해’ 연간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이준성 기자
본문 이미지 - 기메박물관 ‘K-arrément Corée!’ 연간 프로그램 공식 포스터. (프랑스 국립 기메동양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6/뉴스1
기메박물관 ‘K-arrément Corée!’ 연간 프로그램 공식 포스터. (프랑스 국립 기메동양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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