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한상진 오열…장지는 두 아들이 있는 미국 묘역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현미의 영결식에서 아들 이영곤 씨가 고인의 영정을 만지고 있다. (공동취재) 2023.4.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고(故) 가수 현미의 발인식에서 조카 한상진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 News1 사진공동취재단현미의 조카이자 배우 한상진이 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현미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영정과 위패를 들고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현미의 발인식에서 고인이 운구차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 News1 권현진 기자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현미의 발인식에서 가족들과, 동료, 선후배 들이 고인에게 인사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현미의 영결식에서 아들 이영곤 씨가 고인의 영정을 만지고 있다. (공동취재) ⓒ News1 권현진 기자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현미의 영결식에서 이연자 대한가수협회장이 조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 News1 권현진 기자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현미의 영결식에서 조카인 노사연, 노사봉 자매가 헌화를 하며 고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 News1 권현진 기자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현미의 영결식에서 아들 이영준 씨가 헌화를 하며 고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 News1 권현진 기자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현미의 영결식에서 참석자들이 '떠날 때는 말없이' 조가를 부르고 있다. (공동취재) ⓒ News1 권현진 기자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현미의 영결식에서 아들 이영준 씨가 헌화를 하며 고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 News1 권현진 기자현미의 조카이자 배우 한상진이 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현미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영정과 위패를 들고 운구차로 향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현미의 발인식에서 고인이 운구차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 News1 권현진 기자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현미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친인척들과 후배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 News1 권현진 기자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현미의 발인식에서 유가족과,동료 선후배들이 고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현미의 조카이자 배우 한상진이 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현미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영정을 들고 운구차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 News1 권현진 기자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현미의 발인식에서 유가족과 지인드르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고 있다. (공동취재)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고 현미발인식영결식뉴스1PICK권현진 기자 [뉴스1 PICK] 인천공항 항공권 발권 시스템 장애… 출국 수속 지연에 이용객 불편[뉴스1 ★] 삼계탕 먹고·성수 찍고·LA로…저스틴 비버, 13년 만의 내한 마무리안태현 기자 故최불암 마지막 길, 김민자·김혜수·유인촌 오열…"영원한 국민아버지"(종합)故최불암 마지막 길…임형주가 바친 '아베마리아', 거듭 참은 눈물주요 기사'양촌리 장남' 김용건, 故 최불암 빈소 못 간 이유…"子 하정우 결혼"백지영, 정석원 '마약 사건'에도 곁 지킨 이유 있었다이경실 "89평 아파트 경매 위기 때 김지선이 1억원 빌려줘…눈물"'득남' 이희경, 결혼 10년 만에 엄마 됐다…"급하게 제왕절개"오지명, '절친' 故 최불암 빈소 조문 "내가 먼저 가야 하는데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