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서울서 피어난 따뜻한 순간
할리우드 대표 배우 앤 해서웨이와 메릴 스트립이 한국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두 배우는 지난 8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레드카펫 행사에 등장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앤 해서웨이는 강렬한 레드빛 가죽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등장했다. 팬들의 뜨거운 환호에 맞춰 귀여운 춤과 손키스로 화답하며 특유의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반면 메릴 스트립은 우아한 블랙 의상으로 품격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