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2일 서울 여의도 성당에서 故 최불암 배우의 장례 미사가 거행된 가운데,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아베 마리아'를 부르고 있다. 2026.11.2.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최불암별세임형주안태현 기자 故최불암 마지막 길, 김민자·김혜수·유인촌 오열…"영원한 국민아버지"(종합)'故최불암 장례미사' 초록우산 회장 "병실서 고개 끄떡…그게 마지막 인사"주요 기사'양촌리 장남' 김용건, 故 최불암 빈소 못 간 이유…"子 하정우 결혼"백지영, 정석원 '마약 사건'에도 곁 지킨 이유 있었다이경실 "89평 아파트 경매 위기 때 김지선이 1억원 빌려줘…눈물"'득남' 이희경, 결혼 10년 만에 엄마 됐다…"급하게 제왕절개"오지명, '절친' 故 최불암 빈소 조문 "내가 먼저 가야 하는데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