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 비중 32.2%로 반등…첫째아 중심 증가세가 둘째까지 확산30대 후반 출산·혼인 증가가 견인…4개월 연속 출산율 0.9명대 유지경기 고양시 차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2026.6.2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출산율둘째출생아출산첫째30대임용우 기자 20대 자영업자 23.2%↑…취업문 막히자 배달·프리랜서로 이동정은경 "학대 고위험 아동의 아동수당, 다른 보호자에 지급…근거 마련"관련 기사홍성군 합계출산율 1.084명…2년 연속 충남 군부 1위"산후조리비·임산부교통비 둘째부터 더 준다"…서울시, 다자녀 지원 확대문대림 "첫째 아이부터 1억 지원…전국 최고 수준 혜택 보장"화성시 출산율 1.09명…경기도 1위·출생아 8000명日출생아 10년째 감소, 통계 작성 126년래 최저…도쿄도는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