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출생아 증가분 79%가 첫째아…올해 상반기도 72% 차지30대 후반 출산율 역대 최고…"혼인·첫 출산 앞당겨야 구조적 반등"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김도우 기자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웨덱스 웨딩 박람회에서 예비 부부들이 전시된 드레스를 살펴보고 있다.ⓒ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출생아첫째결혼출산임용우 기자 20대 자영업자 23.2%↑…취업문 막히자 배달·프리랜서로 이동정은경 "학대 고위험 아동의 아동수당, 다른 보호자에 지급…근거 마련"관련 기사"막상 낳아보니"…둘째아 비중 14개월 만에 반등, 출산율 1명대 '청신호'화성시 출산율 1.09명…경기도 1위·출생아 8000명日출생아 10년째 감소, 통계 작성 126년래 최저…도쿄도는 반등화성시, 지난해 출생아 8116명…3년 연속 전국 1위2026년 병오년 새해둥이는 '쨈이·도리' 여아 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