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액 대상 비율 14.7%→22.6%…월평균 9만 6000원 감액대상자 80.5%는 국민연금 월 100만 원 이하 수령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종합상담실로 한 시민이 들어서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복지부국민연금연금심서현 기자 [인사]기획예산처서민대출·취업지원까지 'K-' 남발…경제부처 정책자료에만 130회 등장관련 기사與 "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 트집은 코미디"…중립성 논란 진화 총력골목상권 활성화·카센터 등록 기준 완화…정부, 지방규제 120건 개선정은경 "국민연금 성과, 장기적·종합적으로 평가해야"국민연금, 자사주 의결권 기준 구체화…장기 주주가치 따져 '찬성'李대통령, 청년 생애 첫 연금 지원제도에 "신청한 사람만 혜택, 불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