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란계 8654만 마리로 6.7%↑…3개월 미만 24.8% 급증한·육우 4.2%·돼지 2.4%↓…육용계도 4.4% 감소전남 나주시 세지면의 한 양계장에서 닭이 물을 마시고 있다. 2025.7.10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산란계가축동향조사젖소한우육우돼지국가데이터처이강 기자 신현송 "최고가격제 장기적 제도 아냐"…박홍근 "재정부담 감안해 판단"신현송 "내년 물가, 2.5%보다 높아질 듯…성장률도 상향"관련 기사"계란값 좀 떨어질까?"…2분기 '알 낳는 닭' 126만 마리 늘었다우유 소비 감소에…1분기 젖소 37.1만마리 사육, 12년래 최소 규모작년 4분기 젖소 사육 37.5만 마리, 41년래 최저…한우·돼지도↓한·육우 사육 342만 마리, 9년만에 최저…산란계는 역대 최대2분기 오리 사육 9.5% 증가…한우·돼지·닭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