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란계·육용계 모두 줄어…한우는 가임암소 감소세 영향(통계청 제공) 관련 키워드가축동향사육오리한우돼지닭임용우 기자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제재부가금 5배→8배로 확대…신고포상금도↑이스란 복지차관 "위탁가정, 새로운 가족 형태로 인식되도록 노력"관련 기사농식품부 "올해 설 물가 작년 수준으로 관리…차례상 비용 0.3% 하락"작년 4분기 젖소 사육 37.5만 마리, 41년래 최저…한우·돼지도↓물가 둔화됐다지만…밥상 위 '한우·삼겹살'은 고공행진한·육우 사육 342만 마리, 9년만에 최저…산란계는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