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전문가 의견 수렴…법제화·임금정보 제공 추진근로기준법 명문화 검토…초기업 교섭 활성화도 포함고용노동부 전경 ⓒ 뉴스1 김승준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노동부심서현 기자 국민소득 증가분 80%는 기업 몫…근로자 소득은 17% 그쳐韓 잠재성장률 40년 만에 2년 연속 상승 전망…내년 2.2%↑관련 기사일자리·주거 정보 한자리서 제공…한경협, 충청권 채용 박람회 연다'납 주사'로 검진 수치 조작해도 처벌은 '無'…27일 노동부 종감 쟁점 부상[국감 브리핑] 김위상 "대구 건설업 사고 사망자 47명…10년 새 최대"노동부 장관, 부산 건설현장 불시점검…붕괴 위험 5건 적발경사노위 위원장 "민주노총 참여 기대했는데…대표성 보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