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GNI 증가분 284조 원 중 영업잉여 224조 원예정처 "국민소득 증가가 가계 구매력 개선으로 직결되진 않아"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오가는 모습 ⓒ 뉴스1 김도우 기자심서현 기자 성별·정규직 여부 떠나 "같은 일엔 같은 임금"…연내 로드맵 마련韓 잠재성장률 40년 만에 2년 연속 상승 전망…내년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