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조 4352억 원으로 4.5% 감소…수입분 주세는 1.9% 증가맥주·소주 감소 두드러져…국내 주류 출고량도 300만㎘ 밑돌아서울 한 대형마트에 판매되는 일본 맥주.ⓒ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주세주류국세청소주맥주이강 기자 안형준 "경제총조사에 AI·로봇 처음 활용…12월 결과 공표"1~8월 나라살림 적자 43조…세수 69.1조 늘며 적자 폭 45.3조 축소관련 기사[단독] 살균 맥주는 되고 막걸리는 안 된다?…기한 표시 다른 잣대호프집 1년 새 1900곳 사라졌다…술 덜 마시는데 생맥주 세금까지↑8년새 2만4000곳 폐업…고물가·술 끊는 20대에 '반토막' 난 동네 술집"도수 낮추고 브랜드 합치고"…주류업계, '여름 성수기' 전략 재정비전통주 납세증명표지 부착 의무 완화…소매업체도 시음주 제공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