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는 소비기한·품질유지기한 선택…살균 탁주·약주는 소비기한 의무이소희 "10년 묵은 기준…K-술 세계화 발목"(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이소희 국민의힘 의원.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맥주막걸리소비기한품질유지기한식품의약품안전처구교운 기자 마약류 잡겠다던 50명 특별감시단…44명은 '투잡' 뛴다[단독]토종 앱마켓 '패싱'한 곳이 정부?…게임 지원사업도 구글·애플 '쏠림'관련 기사[새해 이렇게]"일회용품 OUT"…소비기한제도 도입하는 유통가"종부세 완화 올 고지분부터…맥주·막걸리 稅인상 물가 영향 미미"[세법시행령]상속주택 최대 3년 종부세 제외…맥주·탁주 세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