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새 2만4000곳 폐업…고물가·술 끊는 20대에 '반토막' 난 동네 술집

주점 8년 새 46.1% 줄어…고물가 장기화·회식 실종에 문 닫는 술집들
"주류 출고량도 2년 연속 감소…20대男 고위험음주율 1년새 5.7%p↓

본문 이미지 - 서울 중구 을지로 노가리 골목의 한 호프집에서 시민들이 주점을 이용하고 있다. ⓒ 뉴스1 박세연 기자
서울 중구 을지로 노가리 골목의 한 호프집에서 시민들이 주점을 이용하고 있다. ⓒ 뉴스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한 술집으로 운영했던 가게에 임대 문구가 붙어 있다. 2026.2.4 ⓒ 뉴스1 김도우 기자
서울 시내 한 술집으로 운영했던 가게에 임대 문구가 붙어 있다. 2026.2.4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경기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 중구청 정문 앞 상가 골목에 상인회에서 내건 회식 촉구 현수막 설치돼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
경기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 중구청 정문 앞 상가 골목에 상인회에서 내건 회식 촉구 현수막 설치돼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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