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 서비스 2030년 60종으로…청년 참여 위한 임금·주거 지원 논의해외인재에 세제·교육 등 정주패키지…외국국적 영유아 보육 지원 검토김진오 인구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은 국민 삶의 질 만족도 향상, 경제활동 참여 기반 확대를 목표로 설정했다. 2026.10.14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인구위인구전략위원회보건복지부돌봄심서현 기자 '저출산 대책→인구전략' 20년만에 틀 바꿨다…출산율 대신 '삶의 질' 목표(종합)출생신고서 '혼인 외' 표기 없앤다…인구 예산은 '지방우대' 의무화관련 기사치매노인 재산·돌봄 보호 강화…고령자 주택 2만 5000가구 공급'저출산 대책→인구전략' 20년만에 틀 바꿨다…출산율 대신 '삶의 질' 목표(종합)인구전략위, 14일 대통령 주재 첫 회의…정부 인구비전 로드맵 공개자살예방, 복지부 넘어 범정부 책임으로…매월 점검하고 성과 공개"한 명의 목숨도 포기 못 해"…자살률 WHO 권고 이상으로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