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현 의료혁신위원회 위원장이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0차 의료혁신위원회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의료혁신위원회는 이날 응급의료 적기 이송 및 치료를 위한 대정부 권고안을 논의 했다. 2026.10.1 ⓒ 뉴스1 이종덕 기자정기현 의료혁신위원회 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8차 의료혁신위원회에서 지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의료혁신위원회의료비 관리체계 개편AI 활용성과 중심 보상의료혁신위문대현 기자 셀트리온, 휴마시스 진단키트 과징금 6.3억 원에 행정소송제약바이오협, 내년 3월 서울서 '글로벌 바이오 투자 행사' 주관관련 기사공공기관 경영평가 'D·E등급' 16곳…공무원연금·코이카 기관장 해임 건의(종합)공공기관 경영평가 '미흡' 13→16곳 늘어…코바코·코이카 '아주 미흡'편의점 상비약 늘리고 판매점 확대…탈모 건보 적용 검토치매 환자 재산 10억까지 국가가 직접 관리…4월 '공공 신탁' 도입"세 쌍둥이 이상 다태아산모 태아보험 100% 가입 가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