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후견인 2030년 1900명으로 확대…이상거래 가족 통보도 추진계속고용 지원·노인일자리 확대…은퇴자마을 추진·교통편의 개선김진오 인구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은 국민 삶의 질 만족도 향상, 경제활동 참여 기반 확대를 목표로 설정했다. 2026.10.14/뉴스1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 노인 일자리 주간 노익짱 페스티벌'을 찾은 어르신들과 시민들이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2026.9.21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인구전략위치매고령노인주택후견인일자리임용우 기자 '저출산 대책→인구전략' 20년만에 틀 바꿨다…출산율 대신 '삶의 질' 목표(종합)첫째 출산 1000만원·아동수당 월 20만원…청년·신혼 주택 57만가구 공급관련 기사'저출산 대책→인구전략' 20년만에 틀 바꿨다…출산율 대신 '삶의 질' 목표(종합)최재형 보은군수 "2조 경제도시로 미래 100년 기틀 완성"용인시 지역보건의료계획 빛났다…평가대회서 2년 연속 복지부 장관상저고위, 인구정책 공모전 1등에 '치매가족 통합케어' 선정김치냉장고가 한국인 혈압 잡았다…"고혈압관리 세계적 모범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