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개청 이래 첫 '세무조사·체납추적 연계' 특별조사팀 신설"국세외수입 통합징수법 제정 꼭 필요"…생계형 체납 817억 납부의무 소멸임광현 국세청장.ⓒ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국감임광현국세청전민 기자 국세청 "거주 위장해 1주택 양도세 비과세 받은 비거주자 집중검증"국세청 해킹 시도 올해 9월까지 7.3만건…작년 한 해의 7.6배심서현 기자 공정거래조정원, 인도 온라인 분쟁해결기관과 운영 사례 공유한강 수영대회 취소 논란…소비자원, 집단분쟁조정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