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67명 참가비 환급·손해배상 요구…지난 8일 개시 결정추가 참가 신청 안 받아…사업자 수락 시 미신청 소비자도 보상 추진충북 음성군 한국소비자원 전경(소비자원 제공) ⓒ 뉴스1 이철 기자관련 키워드소비자원한국소비자원집단분쟁조정심서현 기자 국세청장 "해외 재산은닉 체납자, 형사고발 등 모든 수단 동원해 엄단"공정거래조정원, 인도 온라인 분쟁해결기관과 운영 사례 공유관련 기사시민단체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 배상안 거부…집단소송법 필요"빗썸, 소비자원 'API 이벤트' 피해구제안 거부…30억 분쟁조정 불성립소비자원, 롯데렌탈에 "상조서비스 결합상품 할부금 30% 감액해야"'개인정보 유출' 쿠팡에 1인당 10만원 배상 결정…수용 여부 주목'티메프 사태' 여행사 상대 소비자 일부 승소…첫 1심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