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7일까지 신청…기존 피해자는 동의만 하면 신청 간주3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가습기살균제 참사가 알려진 지 15년째 되는 날을 맞아 고(故) 서영철 대표와 피해자들을 추모하는 4대 종단 추모문화제가 열리고 있다. 2026.8.31 ⓒ 뉴스1 이종수 기자(가습기살균제 배상 심의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가습기살균제가습기살균제배상심의위배상금김우진 기자 10년간 1000조 '녹색대전환'…재생에너지 100GW·친환경차 70%농업인 10명 중 4명 "농지 전수조사 등 관리 강화 필요"관련 기사검사 직접수사권 내달 폐지…'수사개시 범죄 규정'도 역사 속으로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폐지하고 배상으로…국가 주도 배상체계 전환사참위 "세월호 참사 배·보상에 문제…직권재심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