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국가책임 판결 후속조치…교육·병역 부문 지원 강화피해구제위 개편 총리실 배상심의위로…특별법 전부개정 추진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주재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단체 대표자 간담회에서 박혜정 환경노출확인피해자 연합 대표가 정부 행태를 비판하는 현수막을 들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과 피해자들이 서울 종로구 환경보건시민센터에서 가습기살균제와 유산·사산 관련성 증거자료 공개 및 피해사례 발표를 하고 있다. 2024.6.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기후가습기살균제피해구제HumidifierDisinfectant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송용 수소 소비 47%↑…버스 연료보조금 6000원으로 한시 인상폭염에도 오존주의보 48일…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었다관련 기사'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국가·사업자 공동책임 배상 전환가습기살균제 피해 43명 추가 인정…마지막 피해구제위기후부 내년 예산 25.7조 '역대 최대'…메가 전력·용수에 1.9조가습기살균제 참사 15주기 1958명 추모식…피해자들, '온전한 배상' 촉구가습기살균제 '구제→배상' 전환…10월 시행 앞두고 의견 청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