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경유·등유 가격 정보 교환…미·이란 전쟁 후 두 차례 가격 합의관련 매출 44조 1000억 원…공정위, 시정조치·과징금 부과 의견서울 시내 한 주유소 모습 ⓒ 뉴스1 이종수 기자오행록 공정거래위원회 카르텔조사국장이 7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SK에너지 및 현대오일뱅크의 휘발유·등유·경유 담합 사건 심의 절차 개시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6.10.7 ⓒ 뉴스1 김기남 기자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 전경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정유사현대오일뱅크SK에너지담합짬짜미기름값휘발유경유심서현 기자 [국감초점] 복지위 '김용범 증인' 공방…野 "의혹 물어야" 與 "정치공세""하자보수 거부에 연락두절까지"…인테리어 피해 상반기 22.2%↑관련 기사중동 위기에도 수급 안정…7월 원유 9318만 배럴 도입, 전년比 10%↑美-베네수 '25년 원유 협정'…정유사 '단비' 되나 '예의주시'주유소 '전속거래' 족쇄 풀렸다…타사 제품 최대 40% 구매 허용'14조 유가 담합'…정유사4사·임직원들 첫 공판서 혐의 부인"적자였는데 부당이득 14조?"…정유 담합 첫 재판서 공방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