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합 규모·경쟁제한 효과 산정 방식 놓고 치열한 법리 싸움 예상최고가격제·국내 수급 안정 협조에도 "담합 낙인만 남아"한 시민이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있다./뉴스1 이호윤 기자정유업계 주요 손실 시기 매출과 영업이익(단위 억 원).(자료 금융감독원)/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들이 오만 무산담 해상에 늘어서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기름기름값유가정유정유사담합재판공판황진중 기자 암참, 미셸 스틸 美 대사와 회동…교역·투자 확대 방안 등 논의현대제철·한미글로벌, AI 데이터센터용 철강재 시장 공략 맞손관련 기사기름값 뛰자 '뒷기름' 판쳤다…해상 불법유통 67명 무더기 검거소상공인 경영안정바우처 예산 5.4% 남았다…신청자 300만명 육박유가 100달러 돌파에도 석유최고가 '동결'…기름값 '1800원대' 유지 총력끝나지 않는 이란전쟁에 지친 트럼프…외교 접고 '복수 모드'경기지역 기름값 3개월 만에 1800원대…"휘발유 1884원·경유1869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