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였는데 부당이득 14조?"…정유 담합 첫 재판서 공방 예고

담합 규모·경쟁제한 효과 산정 방식 놓고 치열한 법리 싸움 예상
최고가격제·국내 수급 안정 협조에도 "담합 낙인만 남아"

본문 이미지 - 한 시민이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있다./뉴스1 이호윤 기자
한 시민이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있다./뉴스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정유업계 주요 손실 시기 매출과 영업이익(단위 억 원).(자료 금융감독원)/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정유업계 주요 손실 시기 매출과 영업이익(단위 억 원).(자료 금융감독원)/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들이 오만 무산담 해상에 늘어서 있다. ⓒ 로이터=뉴스1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들이 오만 무산담 해상에 늘어서 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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