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대비 공급좌석 90% 밑돌아…이행강제금 부과 의견도괌 노선 공급좌석 기준 90→70% 완화 요청은 기각 의견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주기되어 있다. ⓒ 뉴스1 이광호 기자전성복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거래결합심사국장이 3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기업결합 관련 시정조치 불이행 및 시정조치 변경신청 건 심의 절차 개시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6.9.30/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공정위공정거래위원회심서현 기자 [인사]기획예산처박홍근, 어린이집 찾아 보육 현장 의견 청취…교육 예산 설명관련 기사CEO후보추천위 설치·운영…50대 그룹 중 '포스코홀딩스' 유일마일리지 산 넘은 대한항공…남은 건 조종사 서열·계열사 정리통합 대한항공, 장거리 마일리지 좌석 확대…사용량 20%↑ 목표아시아나 마일리지 그대로, 대한항공서 10년 쓴다…통합 후 사용법[Q&A]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전 노선 사용·우수회원 등급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