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일자리 8년 새 14.5%↑…지속일자리 14만 6000개 역대 최대신규채용 2.9만개·신규일자리 1.5만개…제조업 평균도 밑돌아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 인아오리엔탈모터 부스에 반도체 웨이퍼 이송용 원통 좌표형 로봇 등이 진열돼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반도체일자리취업유발계수채용임용우 기자 20대 자영업자 23.2%↑…취업문 막히자 배달·프리랜서로 이동정은경 "학대 고위험 아동의 아동수당, 다른 보호자에 지급…근거 마련"관련 기사韓 부가가치 창출력 개선돼도…수출 10억당 취업자 5.4→5명 '감소'청년만 빠진 3% 성장…반도체 호황 속에도 '신입 채용 절벽' 짙어진다44개월째 '청년 고용한파'…6월 취업자 6.3만명↑, 대부분 '고령층' (종합2보)반도체 호황에 성장률 3% 상향…'고용없는 성장·K자 양극화' 여전한 과제[문답]재경차관 "성장률 3%로 반등…잠재성장·수출·소득 3·4·5 비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