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풍력·수소·원전·에너지AI 등 대상…창업 5년 이내 참여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송전망 건설 수용성 제고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5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창업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발전소도 자동차 번호판처럼…고유번호로 전 주기 관리삼성전자 사업장 인근 생태탐사…조류·곤충 등 167종 기록관련 기사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 재임 3000일…'더 좋은 유성' 완성도 높인다강원대·강릉시·한국식품연구원 맞손…식품·바이오 산업 키운다이소영 청문회, 정책질의 속 野 검증 공세…지명 경위·환경단체 활동 추궁"AI가 기후도 움직여"…카카오, '한국기후위크' 공동 출범 선언군포시, '재개발·청년'에 조직 역량 집중…대동제는 11년 만에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