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풍력·수소·원전·에너지AI 등 대상…창업 5년 이내 참여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송전망 건설 수용성 제고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5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창업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보여주기식"…1년여 만에 유령된 제주 분산에너지 지원센터[오늘의 국감] (15일, 목)민선 9기 충북도 첫 조직개편…안전·민생 기능 강화"부산 스타트업 해외 진출 확대"…초기투자協, 글로벌 투자·보육 모색"기후테크 성장 열쇠는 시장"…씨엔티테크, 초기기업 사업 접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