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기후정의행진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 선포식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생태삼성전자삼성samsung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유한킴벌리, 멸종위기 구상나무 500그루 심었다…보전숲 첫 조성극지연, 남극 이끼 '요정고리'서 식물 성장 돕는 미생물 집적 확인고양시, 환경부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국내 후보도시 선정울산 북구, 20일 일자리박람회…그린 잡·시니어 컨설팅도 제공[오늘의 국감] (15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