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기후정의행진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 선포식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생태삼성전자삼성samsung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에너지 창업 아이디어에 상금 2억원…'스파크업' 참가자 모집발전소도 자동차 번호판처럼…고유번호로 전 주기 관리관련 기사신승규 현대차그룹 부사장 "제주와 협력해 수소경제 미래 실현"불교시민사회 21개 단체, 호르무즈해협 파병 반대 성명위성곤 "제주 환경가치, 산업·일자리·도민소득으로 연결""불확실성의 시대…회복탄력성 갖춘 항만이 글로벌 시장 주도"포스코청암재단, 제2호 청암히어로즈에 허원배 회장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