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군공항 부지 하루 50만톤 자체 처리안 내년 4월 구체제1하수처리장 처리 용량 100%…앰코 증설·인구 증가 과제광주환경공단 제1하수처리장 전경.(광주환경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정부는 6일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광주 군공항 활주로와 주변 부지의 모습. 2026.7.6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반도체호남권 반도체폐수 처리SK하이닉스삼성전자정주인구광주 하수처리장최성국 기자 인구 3686명 늘렸는데도…신안군 '인구감소지역' 재지정 왜?'연 25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차기 금고 경쟁 돌입…26일 선정박지현 기자 '목포대 의대 유치 실패' 근조화환 치운 김원이 의원 보좌관 송치국회도서관 전남광주 남구 유치 갈등에…진보당 "공동추진본부 꾸리자"관련 기사첫 조직개편 마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연말까지 강행군전남광주 'AI·반도체' 새 성장축…대한민국 산업지도 재편행정통합하니 응급의료망도 하나로…광주서 전남까지 '생명망' 확대'반도체 도시' 준비 전남광주…10만명 '의료 정주여건' 밑그림 시급"호남 반도체 팹 오기 전 필수의료부터"…인프라 확충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