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풍력 HVDC로 수도권 공급 구상…"국가계통 접속 설득""그린수소 단가로 트램 운영 어려워"…중단 시점 '미정'위성곤 제주도지사가 15일 제주 서귀포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제주)에서 열린 '2026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위성곤기후에너지환경제주jeju기후에너지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황사 관측·예측 협력 강화…아시아 4개국 자료공유 확대 논의남극 면적보다 1.8배 커진 오존층 구멍…예년보다 빠르게 커졌다관련 기사공공기관 제주행, '괸당'이 문제?…위성곤 "폐쇄성 많이 완화" [인터뷰]신승규 현대차그룹 부사장 "제주와 협력해 수소경제 미래 실현"위성곤 "제주 환경가치, 산업·일자리·도민소득으로 연결"제주서 첫 공동주택 전면 '전기화'…히트펌프로 냉난방·급탕"청정자연 지키며 일자리 만드는 섬"…제주도, '기후경제'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