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거주 원칙 유지…부득이한 사유는 시행령서 탄력 검토""법인세 인하 검토 안 해…미래대응기금, 재정안정화 장치 기능할 것"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3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최지환 기자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3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최지환 기자전민 기자 한일, 100억달러 통화스와프 3년 연장…이형일 "셔틀외교, 금융 성과로"(종합)안형준 "경제총조사에 AI·로봇 활용 첫 조사…12월 공표"이강 기자 기획처, 지역 투자 프로젝트 발굴·사업화 지원…13개 광역정부 순회"술자리 피하는 20대"…국내 주세 2년 새 3881억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