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거주 원칙 유지…부득이한 사유는 시행령서 탄력 검토""법인세 인하 검토 안 해…미래대응기금, 재정안정화 장치 기능할 것"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3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최지환 기자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3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최지환 기자전민 기자 韓 OECD 경기선행지수 6년여 만에 세계 1위…반도체 호황이 견인구윤철 "한-우즈벡, 지역 강점 살린 '대체 불가능한 협력' 만들어야"이강 기자 정부 "빚 갚기보다 미래 투자"…미래대응기금 두고 전문가들 "설계 보완"162조원 붓는 미래대응기금…전문가들 "사업 중복·재량 확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