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원 접수 5년간 128건…진료상 과실 분쟁이 75% 해결 비율은 30%도 안돼…"내원 전후 영상 남겨둬야"충북 음성군 한국소비자원 전경(소비자원 제공) ⓒ 뉴스1 이철 기자한민아 기자 서울 학생 농촌유학, 내년부터 경남으로 확대…다음 달 참가자 모집한양대, 뇌파 분석 AI 개발…9개 평가 중 8개서 기존 모델 앞서전민 기자 임광현 "청와대 세무조사 요청 일체 없어…올해 비정기 조사 줄어들 것"임광현, 빅테크 과세 패소에 "과세주권 차원서 할 수 있는 건 다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