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태포 1년 새 1만원→1.3만원, 애호박 1500원→2000원 정부, 13대 성수품 공급 1.6배 확대…23일까지 할인 지원
7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청과물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제수용품을 둘러보고 있다. 추석을 앞두고 차례상에 오르는 주요 성수품 가격이 잇따라 오르면서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다. 한우 등심 소비자가격은 지난해보다 22%가량 상승했고, 배와 조기 등도 8% 넘게 올랐다. 쌀과 달걀 등 주요 품목 역시 높은 가격을 이어가고 있다. 2026.9.7 ⓒ 뉴스1 권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