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남부발전 본사에서 열린 '건설현장 스마트 안전기술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남부발전 제공)이정현 기자 수출은 했는데 라벨 하나에 막혔다…K-푸드 가로막는 비관세장벽한식, 법정기념일 첫해 맞아 세계 미식시장 공략…AI·푸드테크로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