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26일 공청회서 정부안 공개…남부 kWh당 최대 18원↓ 유력수도권-남부 낀 충청권엔 형평성 쟁점 될 수도서울의 한 오피스텔 건물에서 관계자가 전기 계량기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기후환경에너지부메가프로젝트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황종우 해수장관 "4대 항만공사 통합, 우려 감안해 최선의 안 마련하겠다"(종합)김위상 "기상청 올여름 비 예보 적중률 0.32…최근 10년 중 최저"늑대 탈출해야 집중 점검?…"동물원검사관, 사후 대응에 치중"울주 내와리 불법폐기물 처리 속도…김태선, 국감서 기후부 확답 받아내김해시, 민선 9기 첫 조직개편 추진…청년·돌봄·AI·안전에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