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이학영 "검사관 제도 실효성 높여야"민영 동물원에서 먹이 체험에 이용되고 있는 라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2024년 동물원 검사관 점검에서 사육사 입회하에 먹이주기 체험을 진행하도록 행정지도받은 동물원. 그러나 올해 동물자유연대 현장조사에서 사육사 없이 먹이를 판매하는 모습이 확인됐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국감동물원동물복지동물보호동물체험체험동물원동물한송아 기자 반려동물 눈꺼풀에 생긴 작은 혹…방치하면 안 되는 이유"이병헌도 못할 눈동자 연기"…자는 척하던 강아지의 반전관련 기사남북 상징 풍산개 자견, 보호소 신세…김예지 의원, 돌봄 촉구[국감결산] 비리유치원 공개·고용비리 의혹…'초선의 힘' 보여줘유치원비리·고용세습 부각 '성과'…내일 국정감사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