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식약처·中 해관총서 MOU…통관 신속화 및 위·변조 방지부산 동구 해양수산부 청사.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뉴스1 이재명 기자이정현 기자 수출은 했는데 라벨 하나에 막혔다…K-푸드 가로막는 비관세장벽한식, 법정기념일 첫해 맞아 세계 미식시장 공략…AI·푸드테크로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