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택자 최대한 보호…비거주·초고가는 과세 정상화가 취지""이주 유도 아냐…조만간 공급대책 발표도"이형일 재정경제부 차관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2차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재정경제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4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세제개편전민 기자 세제는 사유 따지고, 대출은 전입 이력만…'실거주' 기준 제각각SNS로 산 명품 향수 뿌렸다 시력 잃을 뻔…메탄올 484배 가품 주의보관련 기사김민석號 첫 시험대는 '당내 통합'…당청관계·부동산·재보선도 과제최민희 "우리 이제 친명하자…정부 세제개편안 받아들여야"與최고위원 후보들, 金·鄭 공격하며 마지막 연설…"밀실정치" "썩어빠져"'지지율 하락세' 직면한 李대통령, 靑참모 교체·개각으로 분위기 쇄신 고심李대통령 지지율 43.0% '또 최저'…5주 연속 내림세 [리얼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