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국내 주식과 국민성장펀드 등에 장기간 투자하면 이자·배당소득을 전액 비과세하는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 소득 이하 청년에게는 납입액의 10%를 소득공제하고, 계좌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옮길 경우 추가 납입과 세액공제 혜택도 부여한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6세제개편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김정관의 996은 반인권·시대착오적 발상…민주당 생각은 뭐냐"홍준표 "'오호통재' 이때 하는 말…尹·韓 등 정치검사 탓에 수사권 뺏겨"관련 기사구윤철 "비아파트·공공임대 최대한 공급…공급·금융 대책 곧 발표"'보유세 매물' 2000건 쏟아진 서울…강남·서초는 '호가 낮추기'檢개혁·부동산 뒷수습 나선 李정부…여론 악화에 보완 잇따라野 대여 전선, 광장에서 정책으로…부동산·ETF·보완수사권 3축유승민, 보유세 강화에 "전월세 세입자 분노, 李대통령 향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