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국내 주식과 국민성장펀드 등에 장기간 투자하면 이자·배당소득을 전액 비과세하는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 소득 이하 청년에게는 납입액의 10%를 소득공제하고, 계좌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옮길 경우 추가 납입과 세액공제 혜택도 부여한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6세제개편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원희룡 보니 정치무상…尹 때 단물 빨던 이들 다 어디 갔나"유승민 "닥치고 공급해야지 '닥치고 세금'?…세입자만 피해"관련 기사중소기업계 "비수도권中企·벤처투자 세액 완화, 혁신 성장 기여 기대"'두 달째 공석' 국힘 정책위의장 다음주 논의…'투톱 신경전' 끝내나與, 부동산 세제개편안 여파 진화 총력…"디테일·연착륙 필요"(종합)골드만삭스 "코스피 급락은 상승장 중 조정…1.2만 포인트 전망 유지"野 "세금으로 부동산 잡겠다는 '피노키오' 세제 개편…사회주의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