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 참여 가능 정책사령탑…당 4역 중 유일한 '빈자리'정기국회 앞두고 공백 커…민주 새 지도부 전 임명에 공감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에서 열린 '보완수사권 폐지 악법 거부권 촉구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물을 마시고 있다. 오른쪽은 장동혁 대표. 2026.8.3 ⓒ 뉴스1 안은나 기자박기현 기자 특검, 방기선 전 국조실장 소환…계엄 '당정대 회의' 관련(종합2보)장동혁 "李, 세금 올리기 전 집 팔아…자기이익 챙기기 스페셜리스트"김정률 기자 野 "세금으로 부동산 잡겠다는 '피노키오' 세제 개편…사회주의 전환"장동혁 '2만 퇴진 서명' 논란…"당원은 100만명" vs "짠물 선동과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