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토론에서 "중국 속도 소름 끼칠 정도…우리도 분발해야"성과급 논란에는 "영업익 기준 성과급 인센티브 구조 반대"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6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49회 대한상공회의소 제주포럼'에서 강연하고 있다. (대한상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6 ⓒ 뉴스1관련 키워드김정관반도체N%성과급관훈토론회김승준 기자 "中은 일요일 하루 쉰다"…김정관 "주52시간 손봐야 경쟁력 산다"김정관 "美 과잉생산 301조 조사 발표 이달 말 예상…한미 15% 컨센서스"관련 기사"中은 일요일 하루 쉰다"…김정관 "주52시간 손봐야 경쟁력 산다"[N% 후폭풍]③"성과급은 임금입니까 아닙니까" 논쟁의 시작이자 끝[N% 후폭풍]②N% 성과급, 주주도 국가도 패싱?…5가지 법적 쟁점AI·반도체 시대 초과이익 해법은…산업부 '투자', 노동부 '성과공유'산업장관 "AI 혁명 시대, 기업 이익을 미래 투자로 돌려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