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노동자가 경쟁해야 한다고 근무시간 늘리자고 하기도""52시간 규제에는 손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SK증권빌딩에서 열린 'AI 시대의 기업 투자와 노동의 미래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5 ⓒ 뉴스1관련 키워드김정관관훈토론회52시간제메가특구법김승준 기자 국내 커피 시장 규모 3.7조…외식업 7곳 중 1곳은 '카페'산업부, '美 폴리실리콘 15% 관세' 대책회의…"적시 지원책 마련"관련 기사혁신당 "'주 52시간' 흥정 대상 아냐"…조국 이어 거듭 비판"일할 자유" vs "특별연장 쓰라"…산업·고용장관 메가특구 '52시간'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