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노동자가 경쟁해야 한다고 근무시간 늘리자고 하기도""52시간 규제에는 손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SK증권빌딩에서 열린 'AI 시대의 기업 투자와 노동의 미래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5 ⓒ 뉴스1관련 키워드김정관관훈토론회52시간제메가특구법김승준 기자 정부, 11월 원유 수급 위기설 진화…"전년比 70% 확보, 현재 증가 중"유가 급등에도 석유최고가 3연속 동결…휘발유 소비자가 1800원대 유지관련 기사김정관 "메가특구 주 52시간 등 노동시간 특례, 노동부와 긴밀히 논의 중"혁신당 "'주 52시간' 흥정 대상 아냐"…조국 이어 거듭 비판"일할 자유" vs "특별연장 쓰라"…산업·고용장관 메가특구 '52시간'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