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박태영 장관 이후 산업장관 최초로 관훈 토론회 참석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식재산처, 원자력안전위원회, 기상청 2차 업무보고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6.8.4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김정관관훈토론회산업통상부김승준 기자 정부, 11월 원유 수급 위기설 진화…"전년比 70% 확보, 현재 증가 중"유가 급등에도 석유최고가 3연속 동결…휘발유 소비자가 1800원대 유지관련 기사김정관 "메가특구 주 52시간 등 노동시간 특례, 노동부와 긴밀히 논의 중"혁신당 "'주 52시간' 흥정 대상 아냐"…조국 이어 거듭 비판"일할 자유" vs "특별연장 쓰라"…산업·고용장관 메가특구 '52시간' 충돌김정관 "美정치권, 쿠팡에 과민한 이유는 '美농산물 수출통로'로 오해"中은 일요일 하루 쉰다"…김정관 "주52시간 손봐야 경쟁력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