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주 52시간' 흥정 대상 아냐"…조국 이어 거듭 비판

신장식 "반도체 키울 다른 방안 찾아야…주 4.5일 방안 내라"
황현선 "장시간 노동 정당화하는 특례, 절대 허용해선 안 돼"

본문 이미지 -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2026.8.3 ⓒ 뉴스1 황기선 기자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2026.8.3 ⓒ 뉴스1 황기선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