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바다도 끓었다…갈치 14%·연어 19%↑, 수산물 물가 비상

고등어 7.7%, 참돔 3.9% 등 수산물 가격 작년보다 일제히 상승
동해 연안 등 고수온 주의보 확대…"고수온 피해 최소화 총력"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고객이 수산물을 구입하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고객이 수산물을 구입하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달 30일 전남광주 완도군의 한 넙치 양식장에서 관계자가 고수온으로 폐사한 넙치를 살펴보고 있다. 최근 이어진 폭염으로 양식장 수온이 27.2도까지 오르면서 넙치 폐사 피해가 발생했다. 2026.7.30 ⓒ 뉴스1 박지현 기자
지난달 30일 전남광주 완도군의 한 넙치 양식장에서 관계자가 고수온으로 폐사한 넙치를 살펴보고 있다. 최근 이어진 폭염으로 양식장 수온이 27.2도까지 오르면서 넙치 폐사 피해가 발생했다. 2026.7.30 ⓒ 뉴스1 박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난 6월 경남 통영시 산양읍에서 열린 2026년 민관 합동 적조·고수온 재난대비훈련 현장을 찾아 방류한 양식어류를 살펴보고 있다. (해수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난 6월 경남 통영시 산양읍에서 열린 2026년 민관 합동 적조·고수온 재난대비훈련 현장을 찾아 방류한 양식어류를 살펴보고 있다. (해수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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