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피크 예상 시점인 8월 3주보다 2주 빨리 범위 진입 예비율은12.5%로 안정적…전력당국 " 107GW 수준까지 확보"
서울 전역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서울의 한 건물에 에어컨 실외기가 작동하고 있다. 지난 3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8월 첫째 주(평일 기준) 최대전력수요는 89.5~93.4GW로 예상됐다. 전망치 상단인 93.4GW는 올여름 들어 가장 높은 수준이다. 폭염이 이어지면서 가정과 상업시설의 냉방기 가동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2026.8.4 ⓒ 뉴스1 이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