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기온 40도 넘어선 29일, 전력예비율은 14% '안정' 유지전력당국, 공급 능력 확대…"비상운영반 구성해 예의주시"극한 폭염에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29일 오전 서울의 한 건물에 에어컨 실외기가 설치돼 있다. 연일 폭염이 지속 되면서 최근 전력 수요가 90GW 안팎까지 치솟는 가운데 정부는 “올여름 전력 피크가 8월 셋째 주쯤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6.7.29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전력폭염전력전력공급김승준 기자 정부, 11월 원유 수급 위기설 진화…"전년比 70% 확보, 현재 증가 중"유가 급등에도 석유최고가 3연속 동결…휘발유 소비자가 1800원대 유지관련 기사시금치 51.9%·돼지고기 5.4%↑…폭염에 생산자물가 한 달 만에 반등IEA 사무총장 "석유·가스보다 중요한 에너지 자원은 신뢰"군포시, 탄소중립 우수사례 전국 2위…장관상 수상'K-히트펌프' 유럽은 기회의 땅…경동나비엔, HVAC 변신 가속이창훈 위원장 "녹색 전환 지원사업 본격 추진, 지원 실질적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