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기온 40도 넘어선 29일, 전력예비율은 14% '안정' 유지전력당국, 공급 능력 확대…"비상운영반 구성해 예의주시"극한 폭염에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29일 오전 서울의 한 건물에 에어컨 실외기가 설치돼 있다. 연일 폭염이 지속 되면서 최근 전력 수요가 90GW 안팎까지 치솟는 가운데 정부는 “올여름 전력 피크가 8월 셋째 주쯤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6.7.29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전력폭염전력전력공급김승준 기자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 풍력발전기 KS 인증 빨라진다정부, 충청 392조 첨단투자 현실화 시동…민관 TF 출범관련 기사'38.8도' 122년 만에 최고 기온…부산시 대책 마련 분주에어컨은 더 틀지만 전기료는 싸다…한국, 주요국 대비 최대 3배 저렴전재수 부산시장, 폭염 취약계층·전력수급 현장 직접 챙긴다한전, 주택용 누진단계 실시간 알림 도입…여름 전기요금 폭탄 미리 막는다9월 개장 앞둔 렛츠런파크 영천…폭염 속 경주마 최종 리허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