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낮 태양광 비중 47% 육박…초여름 냉방 수요가 과잉 전력 일부 흡수수요 억제서 '시간대별 불균형 조정'으로…플러스DR·차등요금제 등 도입초여름 더위가 이어진 1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을 찾은 한 어린이가 분수대에서 물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5.17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24일 발전원별 실시간 전력 공급 현황. 낮 시간대 태양광(붉은색·분홍색)이 크게 늘면서 다른 발전원이 줄었다가, 해가 지는 오후 이후 다시 늘어나는 형태가 나타난다. (전력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05.24/뉴스1관련 키워드전력거래소태양광재생에너지전력망전력망광리김승준 기자 정부, 최고가격제 정유사 손실보전 착수…핵심은 '유종별 원가'산업부 장관, UAE 에너지 장관과 바라카 원전·한국인 직원 안전 점검관련 기사2040년 전력수요 최대 694.1TWh…"반도체·AI·전기화 영향"(종합)2040년 전력수요 최대 694.1TWh…AI·전기화 반영 증가태양광 폐패널 "이게 자원"…전력업계도 재생E·CCUS 전략 공개[르포]'이란전쟁 3주' 간 코스피 -7%…방산 '반짝 흥행' 재생에너지 '뒷심'코스피 내릴 때 44% 오른 SK이터닉스…'원유 대안' 기대 빛났다[종목현미경]